B 1B 폭격기 비행중인 모습입니다


연일 북한의 무력도발로 인해, 한반도 분위기가 좋지만은 않습니다. 30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발사를 통해, 새벽에 청와대에서 긴급소집을 하였죠.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사드 추가 배치 및 세계 최고의 폭격기인 B 1B 폭격기 를 비행하며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 있던 B 1B 폭격기 2대는 제주 남방 해상을 통해, 경기 오산 상공에 진입한 다음 서해 덕적도 상공 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북한에 직접적인 타격은 못하더라도 우리도 무력시위를 해야되기 때문에 내린 결단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일부 네티즌들중에는 전쟁발생이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전쟁이 발생되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은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시리아를 예를들어보면 잘 알것입니다.

현재 B 1B 폭격기 비행중 우리 공군 F-15k 전투기 4대가 호위를 하면서 훈련중에 있습니다. B-1B 폭격기는 생김새가 백조를 연상된다고 하여 '죽음의 백조'로 불리고 있죠.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 중에 대표적인 폭격기 입니다. 미국은 현재 B-1B, B-52, B-2 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한 전역을 융단폭격할 수 있는 가공할 파괴력을 갖췄습니다.

간단히 B-1B 폭격기의 제원을 설명드리면, 2천파운드급 MK-84 폭탄 24발, 500파운드급 MK-82 폭탄 84발, 2천파운드급 GBU-31 유도폭탄 24발 등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B-52, B-2와는 달리 핵폭탄을 장착하지는 않고 있는 상태죠.


최대속도가 마하 1.2로, B-52(시속 957㎞), B-2(마하 0.9)보다 빨라 유사시 괌 기지에서 이륙해 2시간이면 한반도에서 작전할 수 있습니다. 고속으로 적 전투기를 따돌리고 폭탄을 투하하는 데 최적화된 폭격기라는 평가 받고 있는 세계 최고의 폭격기 입니다.


미국의 이런 폭격기 위협은 어쩌면 북한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북한이 스스로 가진 장점을 핵무기를 꼽고 있다면, 미국의 경우 핵무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렇듯 전력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은 자살행위나 다름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생쥐가 더 이상 도망갈곳 없는곳에서 발버둥 치듯 말이죠.


몇일전에는 북한 병사가 우리 남한으로 탈북한 사건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얼마나 북한에서 살기 힘들면 그 어려운 행동을 하였는지 상상이 갑니다.


전쟁이 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하루 빨리 자유통일이 되면서 북한도, 그리고 우리 남한도 살기좋은 나라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b1b 폭격기, f22 랩터, 핵무기함 등이 한반도에 깔려있는것만으로도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