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자동차 타이어 오래쓰는 방법 5가지

자동차 부품중에서 엔진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아마도 타이어라고 생각 됩니다. 사람으로 치면 신발과도 같은것이죠. 하지만 우리는 늘 우리의 발이 되어주는 자동차 타이어를 너무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타이어에 펑크가 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무관심은 큰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차의 신발 역할을 하는 타이어는 차를 운행하고 있는 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자동차 부품 중 하나이며, 관심가져야될 부분입니다.



1.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자


공기압이 너무 낮거나 높으면 타이어 수명이 단축되고 차의 핸들링 또한 나빠집니다. 타이어가 뜨거우면 공기압이 높아지므로 식었을 때 점검해야 됩니다.



2. 약 1만km 기준으로 휠 밸런스를 체크하자


틀어진 휠 밸런스는 연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스티어링, 서스펜션, 타이어 마모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새 타이어 장착 시 밸런스 점검은 필수 입니다.



3. 약 2만km 기준으로 타이어의 위치 교환



보통 전륜구동의 경우 앞바퀴가 구동과 함께 조타하기 때문에 마모가 심해집니다. 앞뒤 타이어를 서로 바꿔 비슷하게 마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4. 급주행을 피하자


급회전, 급가속, 급제동은 타이어 마모의 지름길 입니다.



5. 새 타이어 고속주행 피하자


새 타이어는 충분한 접지력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장착 시점부터 500km까지는 고속주행을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밖에, 타이어에 그리스, 기름, 연료가 묻지 않게 하는것이 좋고, 타이어 교체는 최소한 한 쌍씩(앞 또는 뒤)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기가 규정 치수를 초과하는 타이어는 사용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