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섭 비트코인 사기극으로 인해 위험한 상황이랍니다

오늘 기사를 보다가 눈에 띄는게 있어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등락폭이 워낙 심했었는데요, 오늘 1,400만원까지 떨어진 소식을 보고, 사람들이 한국의 어떤 고등학생이 전세계 인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이는 바람에 비트코인 폭락에 일조를 했다는 소식 입니다.


비트코인 사기극을 펼친 사람은 '비트코인 플래티넘'이라는 트위터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고, 이 사람이 바로 한국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사기가 어떻게 진행된 것이냐하면, 허이섭이라는 학생은 친구들이랑 장난으로 '비트코인 플래티넘' 이라는 비트코인 하드포크를 만들게 됩니다.(물론 가짜입니다) 하드포크란 비트코인에서 파생된 가상화폐입니다. 예를들어 비트코인골드, 비트코인캐시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처럼 '비트코인 플래티넘'도 하드포크가 되면,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하게 됩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새로 개발되는 비트코인 플래티넘에 투자를 하게 되는것이죠. 이유는 돈이 엄청나게 불어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비트코인 플래티넘이라는 트위터 계정은 이것저것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발표를 안하게 됩니다.



늘 영문으로 트위터를 올리던 비트코인 플래티넘 계정은 어느순간 한글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이것을 본 투자자들은 어리둥절하게 되었죠.



결국에는 이것이 사기라는걸 알게되었고, 투자자들의 총 손실이 50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사과들을 올렸지만...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나 뉴스기사댓글에는 허이섭군이 매우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이야기합니다. 생명에 위험을 느낄정도로 말이죠.



결국에는 해명글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도 잘 모르는거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본인은 사과를 하고, 경찰에도 신고를 한 상태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워낙 큰 돈을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혔기 때문에 상황이 좋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부디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요즘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판단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규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나이제한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가상화폐이다 보니 위험도가 너무 높고, 자칫잘못하면 생명에 지장을 줄 만큼 매우 위험한 재태크인것은 사실입니다. 웬만하면 안하는게 가장 좋겠죠.


아래는 관련 기사 내용 입니다.


기사내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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