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1106회 가상화폐 비트코인 주제를 다룬다고 합니다

작년 한 해 그리고 이번년도도 마찬가지겠지만, 가상화폐 중 특히 비트코인에 대한 이슈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열풍에서 광풍으로까지 번지고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나서게 되었습니다.


2018년1월6일(토) 밤11시5분에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 1106회는 비트코인 주제입니다. 가상화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내심 기대되는건 사실이지만 걱정도 됩니다.



그 이유는 가상화폐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 혹시나 이쪽 시장에 뛰어들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정부가 가상화폐 재제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을때에도 비트코인 시세는 순간 떨어지다가 다시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도 계속 상승중입니다. 각종 인터넷 포탈사이트 기사 댓글을 보면, 가상화폐를 안하는 사람들을 오희려 비아냥 거리기 까지 합니다.



이번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방송되는 만큼 로이즈마케팅으로 번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생각보다 방송효과가 굉장히 크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시청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방송사 입장에서는 이득일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사 프로그램에서 방송하는만큼 시간이 되면 시청을 할 것 같은데... 가상화폐를 직접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곳이 알고싶다 비트코인편 기대됩니다. 혹시나 가상화폐에 관심이 가고, 요즘 뜨는 광풍이 어느정도이며, 문제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시청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방송 미리보기 내용을 조금 살펴봤는데, 현재 한국 가상화폐 시장은 이미 100만 명 이상이 유입되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단기간에 수익을 내서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도 생겼고, 학자금 대출까지 모두 상환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큰 폭으로 등락하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얼마나 치고빠지기를 잘하는지, 얼마나 모니터링을 잘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방송 미리보기에서는 가상화폐에 너무 자신의 운명과 미래를 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주변에서 보호해주지 못하는 혼자 스스로 견뎌내야되는 그런 곳에 있는 사람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제한도 없이 24시간 동안 운영되는 거래소와 그에 따른 상대적으로 불완전한 운영과 보안 시스템, 과열된 분위기에 최근 정부는 특별 대책을 발표하며 가상화폐 거래 규제를 하였지만 오히려 투자 열기는 사라지지 않고 과열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거래사이트도 생겨나게 되었고, 가짜 가상화폐도 생겨나게 되었으며, 문제가 이만 저만이 아닌것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대박신화를 꿈꾸는 주인공들이 있는가 하면, 구제받지 못하고 피해를 고스란이 떠안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무튼 방송이 재미있을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무엇이든 '적당히' 즐기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