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레온 360 차량용 스마트폰 송풍구 거치대 사용후기입니다

필자의 애마는 7년이 다되어가는 2011년씩 스파크(경차)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사회 생활을 할 당시에 올할부(100% 할부결제)를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차를 사고싶은 마음에서 구매하긴 했지만, 이왕이면 준중형급이나 중형급으로 살껄 그랬나? 라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스파크(경차)를 타고 다니면서 경제적으로 많은 이득을 봤기 때문에 후회도 없고, 아마 앞으로 10년은 더 탈것 같습니다.


다 좋은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처음 영맨(자동차 영업사원)이 서비스로 내비매립을 해줬었는데, 이 내비가 순정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세월의 흔적을 못이겨서 요즘 힘들어 한걸 느꼈습니다.


한여름, 한겨울이 되면 켜지지 않습니다. 주행중에 차량온도가 정상이되면 켜지는데, 굉장히 불편하고,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카카오네비 또는 Tmap를 이용해서 목적지 탐색후 운전을 하는데요, 이게 많이 불안합니다. 왼손으로 핸들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좋은 운전습관인데, 자주 이용하는건 아니지만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도 이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고, 결국에는 차량용 스마트폰 송풍구 거치대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카멜레온 360 라는 것인데, 생각보다 구매후기도 좋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카멜레온 360 개봉

1) 박스 개봉전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사이즈는 크지 않습니다.


카멜레온 360 개봉카멜레온 360 개봉


2) 카멜레온 360의 경우 이름 그대로 스마트폰을 360도 회전이 가능합니다.



자유자제로 회전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별로 세로모드, 가로모드용 네비로 이용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이렇게 생긴놈임이렇게 생긴놈임


3) 필자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5s를 네비로 사용했습니다. 갤럭시s6를 테더링를 해서 사용중인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차량 송풍구 쪽에 안전하게 고정이 되며, 흔들리지도 않습니다.


스파크+카멜레온360+아이폰5s스파크+카멜레온360+아이폰5s


화이트와 블랙이 있는데, 차량 내, 외부가 블랙에 가까운 색이라서 저는 블랙으로 선택했습니다. 주변 이미지와 잘 어울려 마음에 듭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차량용 스마트폰 송풍구 거치대를 구매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고, 칭찬도 받게 되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안쓰는 스마트폰이나 차량용 네비게이션이 없으실 경우 이런 방법으로 스마트하게 운전해보는건 어떨지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