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들의 하인으로 일하는 억대연봉 자들 톱4

억만장자.. 그들은 아마도 죽을때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제대로 써보지도 죽을 것입니다. 그정도로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억만장자라고 부릅니다.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그런 억만장자들 밑에서 일하는(하인으로) 사람들은 일반 대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억대연봉을 받고 있다고 하니 재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시죠.


1. 킴 카다시안


'힐튼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힐튼의 전 개인비서로 일한적이 있었습니다.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명성, 그리고 변호사인 아버지의 후광을 입고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죠. 현재 킴 카다시안의 순자산은 8500만달러(1017억원)에 달합니다. 1년에 2500만∼3000만달러(299억∼359억원)를 벌고 있었죠.



2. 리카싱 운전기사


30년간 리카싱 밑에서 근속한 운전기사의 자산은 28억3000만원 정도입니다.



3. 엘론 머스크의 개인비서 마리 베스 브라운



할리우드 영화 '아이언 맨'의 모델이라 불릴 정도로 엉뚱한 성격의 엘론 머스크는 오찬 자리에서 혼자 식사를 끝내거나, 테슬라 전기차를 평하는 칼럼니스트를 무례하게 대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때 비서인 마리 베스 브라운이 나서게 되는데요, 손님들에게 "머스크가 성격이 급해 식사를 빨리 끝내는 편"이라고 양해를 구하거나, 칼럼니스트에게 무례하게 구는 주인을 향해 꾸짖기도 하는 게 그의 몫입니다.


4. 로만 아브라모비치 개인비서 마리아 그라노브스카이아


그라노브스카이아의 임무 중 하나는 아브라모비치 소유인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FC의 이적시장 업무입니다. 1997년 대학 졸업 후 줄곧 아브라모비치의 곁을 지키고 있는 그라노브스카이아는 2010년부터 첼시FC 경영에 합류할 정도로 영향력 있다고 하네요.



선수영입에 있어 과거 '낭비의 아이콘'이었던 첼시는 그의 합류 이후 효율적으로 인력을 수급하는 구단의 대명사가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