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다 VS 자만하다 서로 차이점은?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예의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조금 여론에 알려지게 되거나 유명해지기 시작하면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자만하는 사람도 존재하죠.

겸손과 자만 둘의 차이점을 잘 이해 못하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릴께요.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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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할 줄 아는 것입니다. 옛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중에 항상 들어가는것이 있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사람은 성숙할수록 겸손하게 해야된다는 이야기처럼 사람은 항상 겸손을 중요시 해야됩니다.

자만하다

자기에게 관계되는 일을 남 앞에서 뽐내고 자랑하는 행동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들어 이번에 경기에서 이겼다고 다음에도 꼭 이길 것이라고 자만하지 마라. 

오늘도 놓치기 쉬운 우리말을 가볍게 배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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