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하다 VS 옹졸하다 서로 반대되는 의미는?

매일 우리말 배우기를 하면서 느끼는점이지만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형용사들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평소에 가볍게 넘어갈수 있는 우리말을 한번도 숙지하는 의미에서 배워보도록 할께요.
오늘의 주제는 [관대하다 VS 옹졸하다] 입니다. 서로 반대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때문에 누구를 평가할때 자주 사용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관대하다


넓은 이해와 포용으로 이해하고 용서 하는것을 뜻합니다. 비슷한 말로 [너그럽다] 라는 단어도 우리가 자주 사용하게 되죠.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 우리 아버지는 자식에게는 무척 엄격하면서도 타인에게는 무척 관대한 사람이었다.
- 우리나라는 음주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편입니다.

이제 관대하다의 의미를 잘 이해하시겠죠? 어렵지 않습니다.

▣옹졸하다

옹졸하다의 뜻은 성품이 너그럽지 못하고 생각이 좁다고 이야기할때 사용 됩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아니고, 비슷한 말로 [쩨쩨하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죠.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 봉선이는 옹졸하기 그지 없어 주변에 친구가 많지 않다.
- 우리아버지는 그 정도의 일로 화를 낼만큼 옹졸한 사람은 아니었다.

옹졸하다는 저 역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우리말을 다시 배우면서 다시한번 인지하게 되었네요.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우리말을 다시한번 숙지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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