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하다 VS 난해하다 언제 사용하면 좋은 의미일까?

우리나라 표준어중에서는 다양한 단어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동사, 명사, 형용사 등 말이죠. 쓰임새에 따라서 동사에서 형용사로 변형되는 단어들이 많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저도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이정도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형용사 중에 [용이하다 VS 난해하다]를 준비해봤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표현중에 하나 이지만 그만큼 상황에 맞지 않게 던지기 쉬운 단어중에 하나죠.

▣용이하다


사전적인 의미로 어렵지 않고, 매우 쉬운것을 뜻합니다. 예를들어 설명 드리면,

- 이 컴퓨터는 조립이 매우 용이한 것이 장점입니다.
- 그곳에 가려면 허가를 받아야되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언론사 신문기사내용을 보면 [용이하다] 라는 단어를 자주 보게 됩니다. 예를들어 설명해보니 정말 쉽군요. 

▣난해하다

사전적인 의미로 설명 드리면 뜻을 이해하기 어렵고, 어떠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할때 사용 됩니다. 예를들어 설명해 드리면,

- 그가 쓴 소설은 난해하기로 유명합니다.
- 이제 그만 난해한 문제는 그냥 놔두고 쉬운 문제부터 풀어라.

저 같은 경우는 [난해하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어떠한 문제나 이야기를 나눌때 확답을 내리기 힘들 경우 자주 사용하게 되죠.

이렇듯 우리생활에 자주 사용되고 있지만 가끔은 놓치기 쉬운 형용사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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