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하다 VS 독대하다 우리말 뜻을 알아보자

최근 TV나 각종 언론사 기사를 접해보면 '독대', '독대하다', '인자','인자하다' 라는 단어를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최순실 게이트 영향으로 국회의원들이 정부 여러 장관들 앞에서 호통을 치면서 '대통령과 독대한적 있으신가요?"라는 등의 질문 하는걸 많이 보게 되었죠.
그럼 여기서 이야기하는 '독대하다'가 무슨 뜻인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연예인들이 TV에 나와서 인자한 미소를 뛰울때도 사용이 됩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인자하다'라는 뜻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는 [인자하다 VS 독대하다] 입니다.

▣인자하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마음이 어질고 자애롭다는 뜻을 가집니다. 예를들어 설명해보면,

- 우리 어머니는 인자한 음성을 지니셨습니다.
-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리면서 무섭게 들리던 시어머니의 목소리가 인자하게 들릴때가 있었다.

독대하다

어떤 일을 의논하려고 단둘이 만나는 일을 말하며 주로 윗사람과의 만남을 이른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아랫사람이 윗사람과 단둘이 만남을 이야기 하죠. 예를들어 설명해 보면,

- 나는 오늘 사장님과 독대하기로 했다
-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 7명과 독대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 때문에 잘 모르는 부분도 있었던점도 있고요. 하지만 오늘 이렇게 우리말 배우기를 통해서 잘 안쓰던 우리말을 다시한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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