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만하다 VS 긴박하다 서로 차이점은?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언어중에는 정말 쉬우면서도 그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제는 어쩌면 자주 사용되긴 하지만 종종 상황에 맞지 않게 무심결에 단어선택을 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려면 잘 알고 있는 단어이든, 잘 알지 못하는 단어이든 그 숨은 뜻은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오늘은 그래서 [완만하다 VS 긴박하다]의 뜻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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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느릿느릿하거나 경사가 급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할 때 사용 됩니다. 예를들어 설명하면,

- 영구는 몸놀림이 완만하여 일하는 것 같지 않을정도로 잘한다.
- 이곳은 길은 외길이고, 경사도 완만한 상태다.

▣긴박하다

사전적인 의미로 매우 다급하고 절박한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들어 설명하면,

- 저는 현재 사정이 긴박합니다.
- 그녀를 만나러 가야 할 긴박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완만하다 VS 긴박하다] 서로 반대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네요. 우리말을 사랑하고 매일 참뜻을 배우는것이 어쩌면 나라를 사랑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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