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 7가지

우리가 알고 있는 분노조절장애의 증상은 외상 후 격분장애의 또 다른 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을 지속적으로 자주 나타나게 하는 부적응 반응의 한 형태입니다.


흔히 부당한 느낌과 격분이나 울분의 감정 반응을 가지게 되는데, 정신장애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다만, 일상생활중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분노조절장애는 스트레스 상황에 장기간 노출된다던가 아니면 가슴 속의 화가 과도하게 쌓이게 되면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던 것이 나중에 감정을 자극하는 상황이 발생할 때 폭발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욱! 하는 성격이랑은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노조절장애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 7가지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 36계줄행랑 


어쩌면 가장 현명한 방법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무족건 피하는 것입니다.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상황을 보고 판단해서 모면하는 것이 최상책인 것입니다.



불안과 공포를 느낄 때나 대화중이거나 말다툼 중일 경우에는 일단 그 자리를 떠나거나 피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2. 3분의 법칙


3분의 법칙이랑 분노가 지속하는 시간은 3분을 넘지 않는다고 해서 3분의 법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일당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됩니다. 짧게는 30초면 충분합니다.



3. 분노한 이후 예측하기


사람인지라 화를 낼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격한 감정은 어느정도 차분해지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마음속에 아직도 앙금이 남아있을수 있는데, 그 이유는 어떤 상황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일단 겉으로 표줄하는 것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줄수도 있습니다.



4. 건강하게 화내기


무턱대고 분노를 표출하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두게 된다면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화병이 생길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게 자신의 화를 표현하는것이 좋습니다.



결국에는 이성을 잃지 않고, 상대방과 이야기 해야됩니다.



5. 'Must'를 버려라


분노의 순간을 피하는 것과 동시에 평소 예방하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당위적인 표현부터 버려야 될 것이며, 입버릇처럼 말하는 이런 단어는 무의식 중에 부정적인 사고를 높이고 신경을 과민하게 할 수도 있다는점 명심하세요.



6. 자동사고 고리 끊기 


부정적인 자동사고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동사고는 외부 자극을 내가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느냐의 문제죠. 우선 내가 분노했던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떠올려 기록합니다. 그리고 그 언행을 내가 무슨 의미로 받아들였는지 적은 후에 이 해석이 객관적으로 옳은 해석이었는지 곰곰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죠.



7. 나만의 일기 쓰기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오늘하루 이야기도 좋고, 내가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 가족이나 사랑하는 애인과 보냈던 시간도 좋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일기에 써보면 평소 분노조절장애가 생기는 확율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