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알려주는 여성 운전자를 노린 범죄예방 팁 8가지

차량을 이용한 범죄는 남자보단 여성들에게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그이유는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들을 무력으로 손쉽게 제압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때문에 평소 늘 범죄에 관해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항상 든든한 남자친구 또는 남편이 운전기사를 해준다면 상관없겠지만 아닌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럼 어떤 안전팁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

1. 주차 장소는 밝은 곳으로


전문가들은 지하, 지상 구분없이 주차할 장소를 주의해서 골라야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밴, 봉고 같은 큰 차량은 피하는것이 좋겠죠. 그리고 밝은 곳이 좋습니다.

2. 자동차 키를 미리 준비해라


핸드백속에서 키를 찾으려고 머뭇거리는 몇초의 시간이 강도, 납치, 차량탈취를 노리는 범죄자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3. 주변 차량에도 주의를 기울이라


내 차량을 향해서 가고 있을때, 내 옆차의 조수석쪽에 누군가 앉아 있지 않은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차량이 움직이려는 차량인지 아니면 멈춰서 무엇인가 행동을 취하는 차량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히치하이킹은 절대 사절


그럴일이 많지 않겠지만 길 한복판에 잘생긴 남자가 고장난 차를 옆에 두고 손을 흔들면서 히치하이킹을 요청한다면 거절하는것이 좋습니다. 차라리 112 등과 같이 경찰에 신고하는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5. 인적이 드문곳에서 함부로 차에서 내리지 말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를 여행할때도 누군가 차를 따라오면서 세우라고 요청한다면 함부로 세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적이 드문 곳에서 상대방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더욱 차문을 열고 차에서 내리거나 내차의 창문도 내리지 않는것이 좋죠.

6. 평소 차량 정비는 기본


아무리 차가 이동의 수단이지만 너무 무관심해서는 안됩니다. 정작 위급한 일이 상황이 닥쳤을 경우에는 내차가 정말 골칫덩어리로 바뀌기 때문이죠. 때문에 주기적인 차량점검은 이제 기본 입니다.

7. 내차의 경보벨이 어떻게 하면 울리는지 알아야 된다


자주 있는 일이 아니겠지만 실수로 차량의 경보벨이 시끄러울 정도로 울리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하지만 당황해서 어떤 행동을 했기 때문에 경보벨이 울리는지 잘 모르게 되죠.


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이 경보벨은 본인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차량에 어떤 행동을 취하면 경보벨이 울리는지 숙지해두는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리모트키로 차량을 잠그고 차문을 열쇠로 열였을 경우 발생 됩니다.

8. 운전을 할 경우 가족이나 지인에게 알려라


장거리 여행이나 출장 등 몇시간 정도 운전을 해야되는 경우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에게 내가 어디에 간다는것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위치추적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나 불상사가 발생할 경우 주변에서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