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용병이었던 네팔 구르카족의 놀라운 이야기 4가지

세계 과거사를 보게되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청나라 건륭제는 1735년 당시 세계정복을 꿈꾸고 있었고, 주변 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청나라는 급기야 인도네이시 근방까지 침략하게 되었고, 근처 나라인 네팔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구르카족으로 만나게 됩니다. 당시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던 청나라로써는 구르카족이 우수워보여 공격하였지만, 처참하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이후에도 네팔을 공격한 다른 민족과 나라들은 구르카족 때문에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하였으며, 이를 보고 영국군은 네팔 구르카족에게 높은 급여를 주면서 용병으로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1. 아프가니스탄 전쟁당시 구르카족

영국군은 1차 세계대전에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하게 되었는데, 이 때 구르카용병을 파병하게 됩니다. 당시 구르카용병은 카불 점령에 큰 공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20만명이 넘는 구르카 용병들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2. 24대 1 역대 싸움

어쩌면 말이 안되는 싸움일수 있겠지만, 구르카족은 북아프리카에서 독일군을 상대로 동남아시아의 일본국을 상대로 전투를 벌인적이 있습니다. 당시 독일 아프리카 군단 장병들의 증언에 따르게 되면 밤마다 독일군의 진지를 기습해 장병들의 목이나 귀를 베어가는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 육군은 정글전에 능해서 영국 육군 지휘관들이 정글에서 싸우기를 꺼려했었는데 구르카족은 이 정글에서 일본 육군을 자신들의 무기인 쿠쿠리 단점을 이용해서 무찌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임팔 전투에서는 구르카 대대의 디마푸르라는 육군 중사가 일본 육군 참호로 뛰어들어 21vs1로 싸워 이기기도 했습니다.


3. 포클랜드 전쟁 당시 구르카족

이 이야기는 1984년 당시에 포트 스탠리를 지키려는 아르헨티나 수비수들에게서 벌어진 이야기 입니다. 당시 처음 SAS 특수부대가 기습을 할 계획이었지만 아르헨티나군의 구르카병사들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항복을 해서 무혈입성을 했다고 합니다.


4.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민족

사실 현재까지도 존재하고 있는 민족이기도 한 구르카족중에 제 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이었던 비슈누 쉬레스타는 이라크 전쟁 및 미국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하여 모두 큰 활약을 세운 베테랑 전사 입니다. 또한 그는 2010년 당시 열차내에서 무장강도 40여명을 몽둥이와 장점만으로 모두 제압해버리는 위력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구르카족은 세계최강의 용병으로써 현재까지도 이라크 등 평화유지군으로써 파병중에 있고, 활약하고 있습니다. 구르카족은 기본적으로는 세계 최고 고산지대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느끼지 못한는 그런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게 장점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