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자들이 군대가기 싫을때 하는 행동 7가지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 휴전상태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남자이고, 신체건강하다면 누구나 군대에 가야됩니다. 다만, 군대라는곳이 2년가량 젊은 청춘을 보내야되기 때문에 시간도 아깝고, 두려움에 휩싸여 다양한 방법으로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방법도 다양한데요, 한 번 깔끔하고 자신감있게 다녀오면 될것을 왜 그렇게 군대가기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과거자료일수 있겠지만, 몇가지 병역기피자들의 병역 기피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 멀미약 사용하는 경우


조금은 엉뚱하고, 미련한 방법일수 있고,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멀미약을 눈 주변에 비빔으로써 녹생장 환자로 위장하는 방법 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 방법은 정말 안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2. 군대 가기 싫어 문신하는 경우


별루 크게 티가 나지 않는 문신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몸 전체에 혐오감을 줄 만큼의 문신을 하게 된다면, 다른 군대 장병들에게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공익으로 판정을 받거나 현역으로 근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문신하면 오희려 본인에게 큰 피해를 받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3.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는 경우


국적을 포기하게된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 되지 않게 됩니다. 그럼 당연히 군대를 안가도 되고, 우회적으로 기피할 수 있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가수 유승준이 국적 포기를 함으로써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땅에 들어올수 없게 된 경우를 보게되면,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인거 같습니다.



4. 몸무게를 과도하게 늘리는 경우


정말 이정도의 노력이라면 차라리 군대를 가는것이 어떨까 생각 됩니다. 군대 가기 싫어서 의도적으로 몸무게를 과하게 늘리거나 줄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원정출산을 하는 경우


병역기피 방법에서 별의별 방법들이 다 있는데요, 원정출산이란 부모가 아이를 낳기 위해서 해외에서 출산하고 그 국가에 출생신고를 하는 방법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누릴껀 다 누리는것이죠.



6. 의사와 짜고 허위진단


이건 어쩌면 뇌물이 들어가야만 가능한 방법 입니다. 미리 의사와 둘이 미리 계획하고 허위로 진단서를 받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7. 정신병 환자로 위장 하는 경우


정신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이 있다며 주기적으로 계속 병원을 찾아 기록을 남겨 그 자료로 병역을 기피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연히 국방 의무를 다해야됩니다. 다른 여러나라에서도 남자들은 국방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군대 가기 싫어 병역기피를 생각하신다면, 군대도 요즘은 좋은 곳이니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