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북극 오지마을로 음식배달가는 기사님들의 모습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직업은 시베리아 북극 town of Belaya Gora 라는 오지 마을로 12톤에 달하는 음식을 배달하는 기사님들의 모습 입니다. 남들이 하기 힘든 일들은 이들이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위해 일합니다.

▼루슬란 이라는 음식배달 기사는 매번 시베리아로 오지마을로 음식 배달을 합니다.


▼그의 발이 되어주고, 오지마을 사람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트럭의 모습입니다.


▼그는 열흘 밤 낮 가릴것 없이 그의 동료들과 함께 강을 따라 힘들게 시베리아 북극 북쪽 벨라 야 고라 마을에 12톤을 음식을 배달하고 있죠.


▲야쿠 츠크(Yakutsk)라는 도시에서 벨라 야 고라 (Belaya Gora)까지 기나긴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 Ust-Nera에서부터는 얼음으로 된 도로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힘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그들은 포기 하지 않고, 밤낮으로 달리고 또 달립니다.


▼비좁은 트럭안에서 쪽잠을 자며, 피로를 풀기도 하죠.


▼와우! 그래도, 트럭안에는 없는게 없을정도입니다. 힘든 운전과 기나긴 여행중에 피로를 풀어줄 컴라면은 정말 꿀맛이겠군요.


▼눈덮인 시베리아 산맥들의 풍격은 정말 장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끗한 하얀 산맥들을 보게되면 정말 아름답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모두들 피로가 쌓이는걸 볼 수 있네요.추위와의 싸움에서도 이겨내야 될 것입니다.


▼포장 도로가 아닌 이젠 얼음으로 뒤덮힌 도로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밤늦도록 차량을 얼음에 낑겨 있는 상태에서 빼내게 되었네요.


▼북극의 오로라는 정말 멋있습니다. 직접 가서 구경해야될텐데 말이죠.



▼이제 거의 마을에 도착한거 같습니다. 마을 근처에 조그만한 교회도 있는데, 그곳에서 주인공들은 기도를 하고 이제 마을로 진입하게 됩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분주히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네요.


▼어린 꼬마 아이가 배달해온 음식을 가지고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음식배달을 하고 집 같은 집에서 쉴 차례 입니다.


▼샤워하고 있는 모습의 루슬란 입니다. 굉장히 즐거운 모습이네요. 하긴 몇일만에 씻는지 알 수 없을 겁니다.


▼그들은 이렇게 시베리아 오지마을로 음식배달을 하고, 되돌아가기전 휴식을 취합니다.


▼집으로 되돌아가는 모습은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좋은 일을 하고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홀가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