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배가 후배에게 조언해주는 직장에서 피해야 될 유형 7가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손쉽게 거절하기 힘든 것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예를들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며, 빌려줬더니 갚을 생각을 안하는 경우 등 상대방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내세우고, 고집이 강한 사람들이 많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화를 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을 피해야되는지 보시죠.

1. 돈빌리고 깜깜 무소식인 사람


돈을 빌려갔으면, 알아서 돌려줘야 하는데 오희려 빌려준 사람이 민망스럽게 돈 언제 줄꺼냐고 묻게 만드는 경우 입니다.


2. 정치, 종교 강요하는 사람


자신만의 독특한 사상을 가진것은 좋겠지만, 그것을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입니다. 자신의 정치 사상이 100% 옳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는 사람들이죠. 이런 사람들은 피해야 되며, 정말 피곤합니다.

3. 잘난척이 심한 사람


흔히 말하는 '관종(관심 종자)' 같은 사람들이 직장내에도 존재합니다. 난 전혀 그 사람이 주말에 무얼 했고, 무슨 물건을 샀는지 관심없는데, 사사건건 나한테 와서 이야기를 합니다. 고민 상담 이라면 어느정도 들어줄만 하고, 공감이 되겠지만 잘난체 하는 행동은 들어줄 필요없겠죠.


4.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전 직장내에서 조금 알고 지내던 사람이었는데, 평소 연락이 없다가 꼭 필요할 때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적인 부분을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데, 한 몇번은 이야기해 줄 수 있겠지만 딱 본인이 필요한 것만 알아가고, 다시는 연락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5. 상대방을 비웃는 사람


본인의 업무 실적이 대단하다고, 은근 과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업무실적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깔보는 경향도 있죠. 자고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그릇이 작은 사람들 입니다.

6.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사람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 탑에 들어갈 정도로 정해진 틀에 스스로를 가둬서 될 일도 안되며 자신감도 없고, 주관도 뚜렷하지 못한 사람들은 피해야 됩니다.

7.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


솔직하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말을 이리저리 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다른사람의 핑계로 책임을 전가해 주위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과는 친해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