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젊은 여성이 공사 현장에서 '막노동'을 하게 된 이유

저는 19살 쯤에 용돈을 벌기 위해서 공사 현장에서 흔히 말하는 '시다바리'역할로 막노동을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하는 역할이 시멘트 나르는 일이랑 시멘트랑 흙이 잘 섞일 수 있도록  '삽질'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새벽 4시에 기상해서 7시까지 현장에 방문하여 작업을 했기 때문에 하루만 일해도 온몸이 쑤시고 아팠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공사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어느정도인지 세삼 느끼고 있습니다.


젊은 남자도 이렇게 힘든 공사 현상의 '막노동'일을 중국의 젊은 미모의 여성이 막노동을 하고 있는 현장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전투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사뭇 진지하며,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닐정도로 실력자였습니다.


삽질하는 자세를 봤을때 보통이 아닙니다. 굉장히 익숙한 듯 시멘트와 흙을 잘 혼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중국 여성은 아버지를 잃은 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막노동에 뛰어들었다고 중국의 한 매체가 전했습니다. 미모도 웬만한 여성들 못지 않게 이쁩니다.



시멘트랑 벽돌을 짊어지는 모습에서 그녀의 끈기와 열정이 보이기까지 합니다. 힘들고 고된 육체노동이지만 자신의 맡은 일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해내는 모습은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 입니다.



이 젊은 여성은 무거운 짐을 옮기다 어깨를 다쳤는지 어깨 통증 부위를 가리켜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너무나 불쌍합니다. 편한 일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궂은일도 열심히 해내는 모습이 정말 천사처럼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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