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 강형욱이 말해주는 반려견 키우면 안되는 사람 톱3

매년 반려견을 키우는 우리나라 인기수가 증가하고 있는 중인 가운데, 한때 tv프로그램인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 개통령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강형욱씨가 출연하여 반려견을 키우면 안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특히 반려견이나 특정 동물들의 경우 외로움을 많이 느끼기 쉬워서 주인이 없는 상태에서는 소리를 내서 짓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보니 주변 이웃들에게 의도치않게 피해를 주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개통령 강형욱이 말해주는 반려견 키우면 안되는 사람 유형 톱3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1. 너무 바쁜 사람


바쁜 현대인들에게 반려견은 피로회복제와 동시에 든든한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반려견도 외로움을 많이 타기 때문입니다.



너무 바빠 돌보지도 못할 상황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이 사랑하는 반려견을 외로움에 병드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통령 강형욱은 너무 바쁜 사람들은 개를 키우면 안 될 사람으로 첫 번째를 꼽을 정도로 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 혼자 사는 사람


최근 싱글족(혼족)들이 늘어남에 따라 너무 외로운 나머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매우 증가하고 있습니다. 강형욱은 싱글족들이 강아지를 키우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보통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의 경우 사람 나이 두 살에 해당하는 2개월 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됩니다. 새끼 강아지의 경우 보호자에 문지방을 넘는 것부터 소변을 누는 모습까지 행동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싶어하게 됩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의 경우 강아지를 혼자 두게 된다면 추억도 없이 외롭게 성장하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아무리 좋은 훈련사나 행동 교정사도 반려견의 어린 시절 상처까지는 치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의 경우 본인이 외로워서 필요에 의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싱글족들에게 반박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강형욱은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3. 친구 사귈 기회 안 만들어 주는 사람


마지막으로 강형욱이 강조한 부분은 강아지도 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외로움을 많이 타는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도 자주하고, 다른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반려견이 겪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행동들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