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와 똑같은 색상으로 염색한 반려인

이색적인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많이 생겨남으로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다양한 SNS통해 자신들만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올리는 반려인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인스타그램 계정 @amberofhyrule 사용하고 있는 21살 엠버메탈프라는 젊은 여자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모찌 반려 앵무새를 키우는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앵무새 반려인 엠버메탈프는 1년전 모찌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우연히 방문한 펫숍에서 페롯 앵무새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메탈프는 앵무새를 처음 본 순간 페롯의 아름다운 색상에 놀라움을 금치못하였고,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수차례 펫숍 주인에게 분양을 요청하였고, 결국 허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엠버메탈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속적으로 앵무새 페롯과 함께 지내는 모습들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앵무새는 믿을 수 없을정도로 아름다운 주황색과 노랑색의 색상을 가지고 있어, 엠버메탈프는 결국 앵무새와 동일한 색상으로 머리 염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물들이 색상이 자신에게 얼마나 잘 어울리지는 잘 모르지만, 현재의 색상이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자평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앵무새와 색상이 똑같아서 재미있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페롯이 자신의 반려동물임을 어느 누구보다 손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앵무새 페롯을 사랑하는 그녀의 모습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페롯과 행복한 일상 소식을 전해받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