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지인폭로 박유천,이종현,최종훈,이문호는 아닐까? 연예인 친구 과연 누구일까?

최근 몇일사이 가장 인기있는 사람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황하나씨는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함께 마약 투약을 했다는 연예인 지인 A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지인 A씨가 강제로 마약을 투약하였고, 현재 경찰은 진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실 여부 확인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8일 오늘이죠, 경찰에 따르면 황하나씨는 지난 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연예인 지인 A씨 권유로 마약을 계속하게 되었다고 결국 진술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2015년 필로폰을 투약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한동안 마약을 끊었다고 하지만 A씨의 권유로 작년 말부터 다시 마약을 투약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단순 권유에 그치지 않았으며, 자신이 잠든 사이에 A씨가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다고 합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엄청난 범죄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짂까지는 이러한 진술의 내용이 사실인지는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을 하기에는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당연히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언론보도 또한, 다 맞는것은 아니기에 현재 여러 기사에 나와 있는 황하나씨의 이야기들은 팩트체크를 통해서 확인을 해볼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찰이 진실의 사실 여부 확인에 들어간 상태이고, 강제 투입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놓고 현재 수사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당분간 이 문제는 지켜봐야 될 문제겠죠.

 


경찰에 따르면 황하나씨는 상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할 것이며, 연예인 친구 A씨를 소환해서 조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황하나씨가 어떻게 마약을 얻었으며, A씨 이외에도 누구와 함께 마약 투약을 했을지도 살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마약을 투약하는것 또한 범죄이지만 이것을 유통하는 행위는 더더욱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 사건은 몇일동안 말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 및 언론보도를 확인해보면 황하나씨의 지인폭로로 알려진 사람은 박유천씨인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황하나씨의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은 그녀의 연인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약혼까지 발표했던 둘은 결혼을 두 차례 연기하다가 지난해 5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황하나씨는 박유천 외에도 여러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에서 씨엔블루 전 멤버 이종현,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승리 버닝썬 사건도 터져있는 상태인데요, 버닝썬 대표 이문호씨와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한 순간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모든 사진을 비공개로 돌린 상태입니다.

 


만약 이번 수사에서 A씨 외 또 다른 연예인이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면 황하나 발 마약 사건은 연예계로 전방위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연예계 마약 투약 실체 일부가 수면 위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녀의 과거 내역을 보게되면 2015년부터 서울 강남 모처 등에서 필로폰 등 마약을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작년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인 클로나제팜 성분이 포함된 약품을 불법 복용한 혐의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황하나씨는 그해 9월 강남 모처에서 지인인 B씨에게 필로폰 0.5G을 건네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수사를 받은적도 있습니다. 당시 종로경찰서에서는 별다른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황하나씨에 대해서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B씨는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으며 황하나씨에 대한 봐주기 수사 의혹이 불거진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수사 중인것으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