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유명작품,입장료,가는법 사진 모음

프랑스 파리 여행을 한다면 꼭 가봐야 되는곳이 루브르 박물관 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적인 유명작품으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지라 작품이 있죠. 이것 때문에 루브르 박물관을 관람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입니다. 물론 다른 유명한 작품들도 많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루브르가 최초로 박물관이 된 것은 1793년으로, 파리 생활에 싫증을 느낀 루이 14세가 베르사유에 화려한 궁전을 지어 거처를 옮긴 뒤 초기에는 왕실에서 수집한 각종 미술품을 보관, 전시하는 소극적 의미의 미술 전시관이었으나 나폴레옹이 집권한 이후 수없이 많은 원정 전쟁을 통해 예술품을 매입, 선물, 약탈하면서 대규모 박물관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루브르 미술관의 전시 작품은 크게 인류의 4대 문명의 시원을 나타내는 고고학 유물과 그리스도교 전례 이후의 서양 문명, 중세 예술, 르네상스 예술, 근대 미술 및 극동 지역 미술품으로 나누어집니다.

현재 루브르 박물관의 225개 전시실에는 그리스, 이집트, 유럽의 유물, 왕실 보물, 조각, 회화 등 40만 점의 예술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개관 시간

(월, 목, 토, 일) 09:00~18:00 (수, 금) 09:00~22:00까지, (12월 24~31일) 09:00~17:00까지
화요일, 1월 1일, 5월 1일, 11월 11일, 12월 25일 휴관

입장료

12유로 (들라크루아 미술관, 나폴레옹관은 입장 불가)
나폴레옹관 : 13유로
나폴레옹관 + 들라크루아 미술관 + 루브르 통합 티켓(Billet Jumelé) : (일반) 16유로
뮤지엄 패스 사용 가능
10월~3월 매월 첫째 주 일요일, 7월 14일 무료(나폴레옹관 제외)

가는법

Mètro : 1, 7호선 팔레 루아얄 뮈제 드 루브르(Palais Royal Musée du Louvre) 역에서 1분
1호선 튈르리(Tuileries) 역에서 도보 1~2분
1호선 루브르 리볼리(Louvre Rivoli) 역에서 도보 1~2분
7호선 퐁네프(Pont Neuf) 역에서 도보 2~3분

버스 : 21, 24, 27, 39, 48, 67, 68, 69, 72, 81, 95번

유명작품

중세의 루브르
커다란 스핑크스(Le Grand Sphinx)
밀로의 비너스(Vénus de Milo)
다이아나(Artémis à la biche, Diane de Versailles)
잠든 양성구유(Hermaphrodite endormi)
전투 병사 또는 보르게제 검투사(Guerrier combattant dit Borghèse)
큐피트의 키스로 소생된 프시케
포로, 일명 죽어가는 노예
사모트라케의 승리의 여신/니케상(La Victoire de Samothrace)
성흔을 받는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Saint François d’Assise Recevant les Stigmates)
여섯 천사들에게 둘러싸인 성 모자(La Vierge et l’Enfent en Majeste)
성모 마리아의 대관식(Coronation de la Vierge)
성 세바스티아누스(Saint Sébastien)
암굴의 성모(La Vierge aux rochers)
모나리자(Mona Lisa)
가나의 결혼식(Les Noces de Cana)
성모 마리아의 죽음(La Mort de la Vierge)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La Liberté)
메두사의 뗏목(La Radeau de la Méduse)
그랑드 오달리스크(The Grand Odalisque)
나폴레옹 1세 황제의 대관식(La Coronation d’Empereur Napoléon et d’Emperesse Josephine)
루이 15세의 왕관(Couronne de Louis XV)
터키탕(Le Bain turc)
사기 도박꾼(Le Tricheur à l’as de Carreau)
가브리엘 데스트레와 그녀의 자매(Gabrielle d’Estrèes au bain avec de ses Soeur)
대금업자와 그의 아내(Le Prêteur et sa femme)
목욕하는 밧세바 여인(Bethsabée au Bain)
레이스를 뜨는 여인(La Dentelliêre)
크로톤의 밀론(Milon de Crotone)

등등 많이 존재하지만 이정도라만 정리해보겠습니다.

저희 부부가 처음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갔을때 중세의 루브르 박물관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하였지만, 동영상으로라도 많이 남기게 되어 뜻깊은 여행이 되었네요.

 


루브르 박물관 입장하기전 건물을 등지고 사진을 많이 찍어두는것이 좋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날씨가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오기도 했네요.

 


루브르 박물관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시대별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커다란 스핑크스도 볼 수 있었고, 재밌는 관람이 되었네요.

 


전 개인적으로 사모트라케의 승리의 여신 니케상이 가장 멋있었고,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모나리자를 보기 위해서 많인 사람들이 방문하였는데요, 보안이 엄청 철저하였고, 루브르박물관을 관람하면서 가장 안쪽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기 위해서 전세계인들이 루브르를 찾는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유명한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프랑스 파리에 간다면 꼭 관람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