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2 어게인 캐릭터 소개 및 달라진 모습

1990년 ~ 2000년 초반에 리니지, 뮤와 더블어 큰 인기를 끌었던 미르의전설2가 모바일로 다시 태어난것 같습니다. 이름하여 "미르의전설2 어게인"이라고 거창하게 지었네요. 27일 정식 출시되었으며, 그 당시 추억팔이를 하고 싶은 현 30~50대 유저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랍니다.

필자 또한, 미르의전설2를 처음 PC온라인게임으로 접하였고, 당시 도사, 전사, 술사 3가지 직업을 모두 육성하였으며, 특히 전사를 키우면서 청룡서버에서 톱10안에도 들정도로 열랩도 많이 하고, 학창시절에 푹빠지면서 게임을 즐겼던걸로 기억 됩니다.

 


지금 밤새도록 열랩하면서 게임하라고 해도 도저히 못할것 같네요 ㅎㅎ

아무튼 미르의전설2 어게인이 모바일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이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작 감성 그대로를 즐길수 있는 미르의전설2는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용 못합니다. ㅜㅜ 정식 출시된 현재 서비스 되는 스토어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공식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만 플레이 가능하고, 미르의전설2 어게인은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아이폰유저로써 찾아보니 앱스토어에는 아직 등록 되지 않았네요.

원작 감성 그대로의 미르의전설2 어게인

원작을 그대로 담아낸 미르의전설2 어게인은 과거이 추억을 그대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다만, 필자가 즐겼던 그 당시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은 아닙니다. 스크린샷을 보면 조금 다른것 같았습니다.

문파원들과 다시 만나는, 사북성 공성전의 기억

치열했던 사북성 공성전을 기억하시나요? 다시 문파원들과 힘을 합칠 때가 되었습니다. 당시 사북성 쟁탈전을 할 때에 얼마나 재밌었는지 모를정도로 즐겼던것 같네요. 술사가 상대적으로 강력했던것 같습니다.

전사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적과 싸우는 전사들은 월등하게 뛰어난 생명력과 힘으로 사냥과 육박전에 능합니다.

술사

강력한 마력을 바탕으로 전투를 하는 술사들은 위치와 거리 제약없이 화려한 공격을 펼치는 전장 최강의 데미지 딜러입니다.

도사

의술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가진 도사들은 회복술과 독술을 사용하고 검술에도 강한 다재다능 캐릭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도사는 반드시 필요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애매모호한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역시나 돈을 잘 버는 캐릭이기도 하고요.

술사랑 전사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캐릭터라는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