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정말 정치쇼로 가득한것 같고, 한국 언론사망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들도 무섭다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최근들어 TV를 틀거나, 네이버, 다음 메인 뉴스채널이나 각종 채널, 그리고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관심도 없는 부분에 대해 억지로 알아달라고, 주입시키는것 같다.

오늘 이슈되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조국 범무부장관 후보자의 내용이다. 한국언론사망, 정치검찰아웃, 가짜뉴스아웃, 조국힘내세요, 조국사퇴하세요 등 꼭 국민들을 선동하는 키워드들이 많이 존재한다.

 


필자는 정치에 관심도 없으며, 국가가 어떻게 운영되어가고 있는지 큰 관심이 없다. 어차피 그들만의 잔치이기 때문이고, 나라 경제가 한 번에 좋아지기 힘들고, 그것이 내한테 직접적으로 피부로 와닿을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현 정부나 전 정부나 전전정부나 운영하는 방식이나 결과물은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하다고 판단된다. 물론 정치를 모르는 일반 서민입장에선 말이다.

 


각종 규제와 통제가 많아진점은 사실이지만 지금껏 통제는 많아왔고, 자유와 억압도 많이 존재하였다. 현재는 언론의 자유가 있지만 너무 자유롭다 보니 통제가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필자와 같이 네이버, 다음 검색포털 사이트를 접속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습관처럼 접속하기 때문에 문제이기도 하고, 구글에서 검색되지 않거나 필요한 정보들을 다음, 네이버에서 손쉽게 검색될 수 있기 때문에 이용하지 않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무엇보다 최근 이와 같은 언론 이슈들(?)이 많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영향력 있는 언론인이나 사회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이 한 번 가세하게 되면 겁잡을수 없을 만큼 커져버리는것 같기도 하고...

공지영 작가가 조국 전 민정수석을 독려하는 페이스북 글을 올리기도 하였다. 요즘은 예전과는 다르게 SNS, 유튜브를 통해서 인플루언서들이 한 번 말하게 되면, 인플루언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따르기 때문에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것은 사실인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정치쇼는 많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쇼는 정말 말할것도 없고, 한국 언론사망도 틀린말은 아니다.

언론의 자유가 있지만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을 영향력 있는 언론사들이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팩트체크라는게 생겼고, 그 팩트체크도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팩트체크를 팩트체크해야된다는 말들도 나오기도 한다.

관심없는 부분을 완전히 차단하고 살고 싶기는 하지만 어차피 노출되기 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참 애매하다.

뿜뿌, 일베, 디시인사이드, 82쿡 등등등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유롭게 올라오는 글들이 이제는 기사가 되고 있는 판국이니 참 답답할 노릇이다.

그냥 네이버와 다음 검색엔진을 봤는데, 한국언론사망, 정치검찰아웃, 가짜뉴스아웃, 조국힘내세요, 조국사퇴하세요 라고 올라오는걸 보니 정말 사람들이 원해서 하는것인지 댓글부대들이 총 출동하는것인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지금 내 주변에는 이러한 이슈들에 관해서 전혀 관심없어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