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오르기 운동효과 과연 좋을까?

일상생활에서의 운동

현대인들은 과연 일주일에 얼마만큼의 운동량을 보이고 있을까요? 취업포털 커리어 라는 곳에서 직장인 8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본결과 운동횟수가 0회(36.8%), 1회(20.6%), 2회(16.4%)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권고하는 일주일 운동량(무산소 운동 3회)에 미치지 못하는 직장인이 73.7%를 차지 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유는 '시간 부족'(35.7%), '귀찮아서'(23.6%), '경제적 여유 부족'(14.5%),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이 있을까봐'(14%) 등을 꼽았다고하는데, 이렇게 운동 할 시간이 현대인들에게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좋은 방법을 없을까요? 저도 평소에 운동을 자주하는 편이 아닙니다. 주말에 가끔 공원 산책정도 할 정도고, 헬스나 농구, 축구 등 여러 구기운동 또한 근래 몇 년 사이에 없다고 할 정도 입니다. 이 때문에 기초체력 및 근력이 부족하다고 느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며, 하체 또한 부실하다고 느낀적이 많았습니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시간내서 조깅을 하기도 하지만, 이것으로는 큰 운동효과를 얻기 힘들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배드민턴을 치는게 운동의 대부분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죠. 한 2~3년전만해도 이전 직장에서 계단오르기 운동을 하였는데, 효과가 정말 있었을까? 하고 말입니다.

비상계단을 이용해서 계단 오르기 효과를 느끼다

예전 직장에서는 출퇴근 중에 항상 계단오르기 운동을 하였습니다. 회사내의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계단 오르 내리기를 반복하다보면 습관이 될 것이고, 그에 따른 평상시에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였으며,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대략 2년정도 아침, 점심 그리고 중간중간 저녁시간때를 이용해서 9층까지 비상계단 이용하여 계단오르기 운동을 해봤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하체근력이 좋아진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받았습니다. 기초체력도 상승된것 같았으며, 또한 계단을 이용해서 걷다가, 안하게 되면 습관이 들었는지 몰라도 굉장히 허전함을 느꼈던적도 있었습니다.

 


다만, 무족건 적으로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계단오르기를 하게된다면 건강에 오희려 나빠질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상계단은 밀폐된 공간이고, 창문도 없기 때문에 공기가 좋다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오희려 기관지나 폐 등이 나빠지는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신이 판단하기에 비상계단 공기가 너무 안좋다고 판단되면 비상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운동은 하지 않는것이 현명한 판단일 수 있습니다.

계단오르기 운동효과 어디에 좋을까?

계단오르기 운동을 하게 되면 그 효과로는 무릎 주변 근력을 키워주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관절염 증상이 있다면 이것을 호전시켜주는데 효과적이기도 한다죠. 무엇보다 운동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 그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어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일주일은 1번 반복하고 몸이 적응되면 2주차에는 15층 오르기를 2번 반복 3주차에서 3번 이런식으로 점점 운동강도를 올리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더 좋답니다. 아직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다는건 충분히 더 할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네요.

 


무엇보다 운동을 절대 무리해서 하면 안됩니다. 계단오르기 운동효과 어느정도 효과를 본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