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뜨 언덕 성당 사크레쾨르 대성당 가는법

신혼여행으로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였습니다. 여행을 자주 가는 스타일도 아니고, 특히나 유럽여행의 경우 처음 경험해보는 곳들도 많고, 언어적인 장벽 때문에 부담을 느낄줄 알았지만 구글지도와 번역 어플만 있으면 유럽여행도 자유여행으로 충분히 다녀올만 한곳인것 같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지하철이 잘 되어 있어 몽마르뜨 언덕을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몽마르뜨 언덕에 최정상에는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위치해 있습니다. 파리는 프랑스 수도이기 때문에 각 관광코스가 잘 되어 있고, 여행객들이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판도 잘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유명 맛집들도 많고, 특히나 몽마르뜨 언덕은 화가의 언덕이라고도 하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몽마르트르 언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구글링이나 기타 검색을 통해서 자세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몽마르뜨 언덕을 가는도중에 소매치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몽마라뜨 언덕 가는길


몽마르뜨 언덕을 가는길에는 유럽풍의 각종 건축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도로가 굉장히 좁지만 사람이 다니기에는 충분한 도로입니다. 차량이 다니기에는 불편한 도로일 가능성이 높네요.

 


몽마르뜨 언덕 가는길은 화가들의 집이 있다고도 합니다. 가는길에 사진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는길에 벽면을 보게되면 화가들이 그려놓은 사진인지는 몰라도, 벽화사진들이 많습니다.

건축물도 고급스럽고 예쁘네요.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는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정말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는길에 조각상도 보입니다.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네요.


사크레쾨르 대성당 도착하다


사크레쾨르 대성당에 도착한 순간 웅장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유럽성당은 일단 화려한게 공통점인것 같아요. 성당 앞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버스킹을 하는 음악가들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크레쾨르 대성당에 갔을때에는 파리 날씨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햇볕이 비치면 참 이쁘게 사진을 찍을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이 아쉬웠네요.

 


성당안에 들어가면 사크레쾨르 대성당 모형이 보입니다.

 


성당안의 모습도 화려합니다.

계속 성당안을 보시죠.

 


다시 밖으로 나왔는데요, 날씨가 흐렸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많았습니다.

 


저희가 사크레쾨르 대성당 근처를 관람하고 있을때 미니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타고 있기도 했고요.

아내와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는데 불편함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무작정 찍어봤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주변에 소매치기범들이 득실득실되는 바람에 긴장을 놓치 않았네요. 소매치기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경치는 화려하고 멋있었습니다.

사크레쾨르 대성당 밑으로 내려가는길에 말 탄 경찰요원을 보게되었습니다.

 


남자경찰과 여자경찰로 1인2조로 나뉘어서 사크레쾨르 대성당근처를 보안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기념으로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계속 내려가는 길에 사진 찍기 놀이를 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최정상에 있는 사크레쾨르 대성당을 관람하고, 저희 부부는 근처 몽쥬약국이 보이길래 가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