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장군들도 잘 몰랐던 세계적으로 힘든 군사훈련 톱6

세상에서 가혹할만큼 군사훈련을 실시하는곳이 많습니다. 그만큼 어떤 훈련보다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군인들은 더욱더 강한 정신력을 키울수 있으며, 그나라의 전투력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보통 군대부터 특수부대까지 과연 어떤 가혹한 군사훈련이 있는지 한번 보시죠.

1) 대한민국 특수부대

한국 군인들은 눈 속에서 훈련 받기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이들은 웃통을 벗고 여러 가지 훈련을 소화하기도 하죠. 게다가 영하의 혹한에서 견뎌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 정신력과 체력 싸움이 됩니다. 


2) 중국 인민 해방군

중국 인민 해방군은 '폭탄돌리기' 게임을 통해 훈련을 합니다. 문제는 실제 폭탄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카운트 다운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폭탄을 가지고 있던 군인이 구덩이 속으로 폭탄을 던지고 모두 몸을 던지는 훈련 입니다.


3) 미해병대 스나이퍼

스나이퍼가 될려면 안정된 손, 훌룡한 반사신경 그리고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게 되죠. 추가로 냄새를 맡는 기능을 거의 죽여놔야 합니다. 미해병대 스나이퍼들은 길리라고 불리는 위장복을 스스로 준비해야 되는데 썩은 물의 연못에 들어가 썩은 초목에 몸을 반복적으로 적시게 됩니다. 


그리고 몸이 물에 젖으면 밖으로 나와 흙에서 계속 구르게 됩니다. 이 훈련은 길리 위장복을 준비하는 동시에 미해병을 정신적으로 무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4) US 네이비씰

근력과 참을성을 높이기 위해 훈련병들에게 가혹하게 행해지는 훈련 입니다. 그중에서는 너무 혹독한 나머지 훈련병들이 익사하는 경우도 있죠. 훈련은 물 속에서 손발이 묶인 채 여러가지 임무를 완수하는걸 요구하는 훈련 입니다.


5) 인도네시아 육군

표면적으로 인도네시아 육군의 군사훈련에는 그렇게 혹독한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훈련이 시간되면 훈련병들이 장애물 통과를 하고 흙탕물을 기어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교관들은 총을 쏩니다. 다만, 큰 차이점은 교관들이 실탄을 땅에 대고 기어다니는 훈련병 근처로 쏜다는 것입니다. 



6) 러시아 특수부대

교관들과 훈련병들은 중요한 시점에 실전적 교육훈련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 맥락에서 러시아 특수부대는 방탄복을 입은 훈련병에게 교관들이 실제로 총을 가슴에 겨누고 쏩니다. 


훈련은 훈련병들이 총에 맞았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냐를 준비시키는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