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여군이 세계에서 주목받는 이유

우리가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스라엘 여군은 의무복무제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여성이 무조건 의무적으로 복무하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병역면제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복무기간은 남자는 3년인데 반해 여성은 21개월 복무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을 의무복무제로 하는 나라는 이스라엘, 북한이 대표적입니다.



대체로 이들은 기본적인 기본훈련을 받고 있으며, 대부분 그녀들은 의무, 통신, 보병 및 탱크병의 조교나 기초훈련 지휘관으로 많이 복무하게 됩니다.


1) 150만원의 월급은 받는 일반 사병


이스라엘은 1948년 국가독립 후 주변 아랍국들과의 잦은 마찰과 팔레스타인으로 부터의 공격에 대비하여 군의 여성자원은 필수적이라고 모든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훈련 역시 남자와 동등한 조건에서 받으며, 국가를 위해 대단한 애국심으로 훈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여군은 이미 6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군 복무중 보수도 의무징병제지만 일반 사병이 월 한화 약 150만원의 급료를 받고 있습니다.



2) 전체 30%가 여성 민병대



이스라엘이 1948년에 건국한 이후 하루만에 요르단과 레바논 및 이스라엘 주변의 국가들과 전쟁을 시작으로 수에즈 전쟁, 6일 전쟁, 욤 키푸르 전쟁, 레바논 전쟁까지 오랜 시간 동안 중동국가들과의 전쟁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인구가 적었던 이스라엘은 종교적인 신념하나로 뭉쳐 여성들까지 전쟁에 나서면서 이스라엘 군 전체 중 30%가 여군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3) 여성 예비군은 50세 까지


이스라엘 여군은 정상적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나오면 의료보험 면제와 대학에 합격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으며 기숙사 배정등 다양한 사회적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예비군에 편성되며, 예비군은 남성이 55세까지 여성이 50세까지로 젊은 시절은 평생을 예비군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국민들은 정부의 예비군 정책에 관하여 동감하고 있으며,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하여 불만을 표출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4)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노출사진들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고 각 나라마다 군대에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됨으로써 이스라엘 여군이 자신의 SNS 등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징계받은 여군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으며, 군 관계자들은 엄격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스라엘 이란 국가에서도 기성세대의 경우 나라에 충성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겠지만 현재 젊은 세대들은 오희려 군대에서도 즐길거리를 찾는거 같습니다.



5) 범죄에 40%나 노출되는 여군들


이스라엘 여군의 범죄의 문제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90년대에 보고된 군 조사보고서가 이스라엘 전체를 뒤집어 놓은적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군의 40%가 량이 직접적인 범죄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여성과 남성이 한곳에서 생활하다보면 다양한 범죄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0년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에도 일어나는 현재진행형 상황입니다.